중구 · 골목상권 · 2026년 2분기 기준
회현역 1번
29.6점
향후 1년 폐업률을 가르는 종합점수 · 50점 = 서울 중앙 상권
- 폐업 안정성7.2
- 영업 지속성63.3
- 점포당 매출 수준35.3
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
1,221만원
매출 전분기 대비
-6.9%
최근 1년 폐업률
0.0%
주간 통행 인구
10만명
한식음식점 점포 6개 기준 · 점포당 월매출은 상권 합계 ÷ 점포 수
이 상권은 어떤 곳인가
- 주중 매출이 93% — 직장인 평일 수요 중심 상권입니다.
- 매출의 70%가 점심(11~14시)에 집중되고, 목요일 매출이 가장 큽니다.
- 남성 고객 매출이 70% — 남성 고객 비중이 뚜렷한 상권입니다.
- 직장인구 339명이 상주인구의 3.5배 — 평일 점심·저녁 장사에 유리한 오피스 상권입니다.
- 배후 아파트의 100%가 66㎡ 미만 소형 — 1~2인 가구 중심 상권입니다.
- 배후 주민 소득이 서울 상권 하위 1% 수준, 식료품 지출 비중이 가장 큽니다.
- 건당 평균 결제액은 약 2.1만원입니다.
- 주말 객단가가 2.6만원으로 반대편(2.1만원)보다 22% 높습니다.
- 60대 이상 객단가가 2.2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.
- 주말 통행은 24%인데 매출은 7% — 지나가긴 해도 지갑은 평일에 열리는 상권입니다.
- 남성 통행은 46%인데 매출은 70% — 남성 고객의 구매 전환이 더 강한 상권입니다.
- 상권변화지표 '정체' — 오래된 가게가 자리를 지키고 신규 진입·이탈이 모두 적은 상권입니다.
- 최근 12개월 개업 138곳·폐업 140곳으로 업소 교체가 빠른 상권입니다(서울 상위 10%). 자리는 나지만 오래 버티기도 어렵습니다.
- 중구 상가(집합건물) 매매 실거래가는 최근 12개월 평당 중앙 2,192만원 — 서울 25개 구 중 13번째로 높습니다.
- 한식 업종 창업비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(2025) 중앙 8,670만원(가맹금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 합, 임대료·권리금 제외) — 이 상권 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 1,221만원의 7.1개월치,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 8.7%(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2024) 가정 시 회수 약 6.8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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