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산구 · 골목상권 · 2026년 2분기 기준
오산고등학교
60.7점
향후 1년 폐업률을 가르는 종합점수 · 50점 = 서울 중앙 상권
- 폐업 안정성69.5
- 영업 지속성55.8
- 점포당 매출 수준29.9
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
1,345만원
매출 전분기 대비
+4.3%
최근 1년 폐업률
7.0%
주간 통행 인구
33만명
한식음식점 점포 14개 기준 · 점포당 월매출은 상권 합계 ÷ 점포 수
이 상권은 어떤 곳인가
- 주중 76%·주말 24%로 매출이 고르게 분포합니다.
- 매출의 41%가 저녁(17~21시)에 집중되고, 토요일 매출이 가장 큽니다.
- 남성 고객 매출이 69% — 남성 고객 비중이 뚜렷한 상권입니다.
- 60대 이상 고객이 매출의 37%로 핵심 고객층입니다.
- 직장인구 2,001명·상주인구 1,738명 — 주중·주말 수요가 섞인 혼합 상권입니다.
- 배후 아파트의 98%가 4억 이상 구간 — 구매력이 높은 배후 수요입니다.
- 배후 주민 지출은 식료품 비중이 가장 큽니다.
- 건당 평균 결제액은 약 2.8만원입니다.
- 주말 객단가가 5.2만원으로 반대편(2.4만원)보다 112% 높습니다.
- 30대 객단가가 5.5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.
- 여성 객단가가 3.9만원으로 반대편(2.3만원)보다 72% 높습니다.
- 남성 통행은 49%인데 매출은 69% — 남성 고객의 구매 전환이 더 강한 상권입니다.
- 상권변화지표 '정체' — 오래된 가게가 자리를 지키고 신규 진입·이탈이 모두 적은 상권입니다.
- 용산구 상가(집합건물) 매매 실거래가는 최근 12개월 평당 중앙 6,531만원 — 서울 25개 구 중 1번째로 높습니다.
- 한식 업종 창업비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(2025) 중앙 8,670만원(가맹금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 합, 임대료·권리금 제외) — 이 상권 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 1,345만원의 6.4개월치,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 8.7%(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2024) 가정 시 회수 약 6.2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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