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구 · 골목상권 · 2026년 2분기 기준
구로세무서
65.4점
향후 1년 폐업률을 가르는 종합점수 · 50점 = 서울 중앙 상권
- 폐업 안정성55.8
- 영업 지속성99.2
- 점포당 매출 수준0
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
731만원
매출 전분기 대비
+19.0%
최근 1년 폐업률
0.0%
주간 통행 인구
25만명
한식음식점 점포 5개 기준 · 점포당 월매출은 상권 합계 ÷ 점포 수
이 상권은 어떤 곳인가
- 주중 매출이 100% — 직장인 평일 수요 중심 상권입니다.
- 매출의 78%가 점심(11~14시)에 집중되고, 목요일 매출이 가장 큽니다.
- 남성 고객 매출이 83% — 남성 고객 비중이 뚜렷한 상권입니다.
- 50대 고객이 매출의 42%로 핵심 고객층입니다.
- 직장인구 2,788명이 상주인구의 23.8배 — 평일 점심·저녁 장사에 유리한 오피스 상권입니다.
- 배후 아파트의 100%가 66㎡ 미만 소형 — 1~2인 가구 중심 상권입니다.
- 배후 주민 소득이 서울 상권 하위 1% 수준, 식료품 지출 비중이 가장 큽니다.
- 건당 평균 결제액은 약 1.8만원입니다.
- 60대 이상 객단가가 1.8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.
- 오전(06~11시) 객단가가 4.2만원으로 평균(1.8만원)의 2.3배입니다.
- 여성 객단가가 2.3만원으로 반대편(1.6만원)보다 39% 높습니다.
- 주말 통행은 25%인데 매출은 0% — 지나가긴 해도 지갑은 평일에 열리는 상권입니다.
- 남성 통행은 49%인데 매출은 83% — 남성 고객의 구매 전환이 더 강한 상권입니다.
- 상권변화지표 '정체' — 오래된 가게가 자리를 지키고 신규 진입·이탈이 모두 적은 상권입니다.
- 최근 12개월 새로 연 곳 227곳 · 닫은 곳 208곳 — 들어오는 가게가 뚜렷이 많은 상권입니다(서울 상위 10%).
- 영등포구 상가(집합건물) 매매 실거래가는 최근 12개월 평당 중앙 1,999만원 — 서울 25개 구 중 16번째로 높습니다.
- 한식 업종 창업비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(2025) 중앙 8,670만원(가맹금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 합, 임대료·권리금 제외) — 이 상권 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 731만원의 11.9개월치,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 8.7%(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2024) 가정 시 회수 약 11.4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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