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구 · 골목상권 · 2026년 2분기 기준
신길2동우편취급국
66.1점
향후 1년 폐업률을 가르는 종합점수 · 50점 = 서울 중앙 상권
- 폐업 안정성66.5
- 영업 지속성70
- 점포당 매출 수준50
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
4,581만원
매출 전분기 대비
+11.7%
최근 1년 폐업률
0.0%
주간 통행 인구
121만명
한식음식점 점포 15개 기준 · 점포당 월매출은 상권 합계 ÷ 점포 수
이 상권은 어떤 곳인가
- 주중 57%·주말 43%로 매출이 고르게 분포합니다.
- 매출의 47%가 저녁(17~21시)에 집중되고, 토요일 매출이 가장 큽니다.
- 남성 고객 매출이 60% — 남성 고객 비중이 뚜렷한 상권입니다.
- 60대 이상 고객이 매출의 35%로 핵심 고객층입니다.
- 상주인구 2,498명이 직장인구의 4.7배 — 저녁·주말 동네 수요 중심의 주거 상권입니다.
- 배후 아파트의 100%가 66㎡ 미만 소형 — 1~2인 가구 중심 상권입니다.
- 배후 주민 지출은 식료품 비중이 가장 큽니다.
- 건당 평균 결제액은 약 12.4만원입니다.
- 주말 객단가가 15.4만원으로 반대편(10.8만원)보다 43% 높습니다.
- 40대 객단가가 14.2만원으로 가장 높습니다.
- 상권변화지표 '상권축소' — 기존 점포는 오래 버티지만 새로 연 가게는 빨리 닫습니다 — 신규 진입에 불리합니다.
- 최근 12개월 새로 연 곳 17곳 · 닫은 곳 12곳 — 들어오는 가게가 뚜렷이 많은 상권입니다(서울 상위 10%).
- 영등포구 상가(집합건물) 매매 실거래가는 최근 12개월 평당 중앙 1,999만원 — 서울 25개 구 중 16번째로 높습니다.
- 한식 업종 창업비용은 공정위 정보공개서(2025) 중앙 8,670만원(가맹금·교육비·보증금·기타 합, 임대료·권리금 제외) — 이 상권 한식음식점 점포당 월매출 4,581만원의 1.9개월치, 외식업 평균 영업이익률 8.7%(농촌경제연구원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 2024) 가정 시 회수 약 1.8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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